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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자동화

홈페이지 깨짐을 매일 확인하는 URL 점검 자동화 기록

공개 URL과 핵심 API를 하루 한 번 점검하고, 정상·장애 결과를 운영 채팅으로 보내도록 구성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4분 읽기

배포 누락은 화면 하나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사이트 기능은 저장소에 반영됐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운영 서버에 배포됐는지, 사용자가 접속하는 주소가 정상인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일 점검은 핵심 페이지와 API를 먼저 보고, 사이트맵에 포함된 공개 URL도 함께 검사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정상일 때도 짧은 보고를 남깁니다

문제가 없을 때도 검사 건수와 결과를 운영 채팅으로 보냅니다. 보고가 끊긴 것 자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홈, 포트폴리오, 블로그, 문의, 견적 화면을 확인합니다.
  • 상태 확인과 포트폴리오 목록 API를 함께 확인합니다.
  • 장애가 있으면 실패 URL과 응답 상태를 바로 전달합니다.

반복 확인을 운영 습관으로 바꿉니다

사람이 매일 브라우저를 열어 확인하는 대신, 같은 기준을 자동화해 운영 이슈를 더 빨리 발견할 수 있게 했습니다.